최근 중국이 딥시크라는 생성형 AI를 선보였습니다.
딥시크의 출현만으로 엔비디아의 주가가 17%가량 급락을 했습니다.
도대체 딥시크 엔비디아 그 둘의 상관관계는 무엇인지 그리고 이 딥시크 엔비디아가 주가와 어떤 영향이 있는 것인지 빠르게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1. 생성형 AI 시장 현황
현재 가장 선두 주자인 Chat GPT를 만든 오픈AI와 같은 회사들은 생성형 AI의 강화 학습을 위해서 엔비디아의 고성능 GPU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러나 고성능의 GPU는 금액도 금액이지만 그것을 확보하는 것도 매우 어렵습니다. 향후 몇 년간의 구매 물량이 이미 예약되어 있다고 합니다.
2. 딥시크 출현의 의의
중국의 딥시크는 저사양 GPU를 활용해 생성형 AI를 개발해냈다는 큰 의의가 있습니다.
딥시크 엔비디아 그 둘의 관계에서 2가지 의의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2-1 비용
평균 1억달러의 투자가 필요한 상황에서 딥시크는 고작 500만 달러로 이를 실현하였습니다.
생각의 전환을 통해 필요없는 부분은 줄이고, 계산 과정도 분할하여 메모리의 사용을 급격히 절약한 것입니다.
그 결과 AI강화 학습에 필요한 비용이 1억달러에서 500만달러로 줄었고, 필요한 GPU의 수도 10만대에서 2천대로 1/50이 줄었습니다.
2-2 기존 틀의 붕괴
기존에는 대형 AI기술 기업만 AI를 다룰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AI개발에는 상당한 비용과 기술력이 투입되어야한다고 알려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번 딥시크의 공개로 그러한 관념이 붕괴된 것입니다.
따라서 기술력이 충분한 작은 기업들도 이 AI시장에서 충분히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상태가 되었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3. 마무리
딥시크의 이런 주장은 합당한 근거가 없다면 무게가 실리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딥시크는 이 모든 것을 실제로 검증하고 판단할 수 있게 모두에게 공개하였습니다.
그만큼 자신들의 실력에 확신이 있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입니다.
딥시크의 등장으로 하루아침에 846조가 날아간 엔비디아, 앞으로의 AI산업 전체의 흐름이 어떻게 흘러갈지 매우 궁금해지는 시점인 것 같습니다.
딥시크 관련 트럼프 대통령 견해 영상입니다. 참고하세요!
AI시장의 파동으로 가상화폐 시장에도 코인들의 등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AI 산업이 거대해질 수록 가상화폐도 오를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감도 생기는 것 같은데요.
지금이라도 가상화폐 거래를 시작하려하시는 분들에게 참고될 만한 포스팅(코인 초보 필수 어플 추천, 빗썸 KB국민은행 계좌 사전등록)도 있으니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